Yannie's Jottings

Jane Austen
삼 일 전에, 쓰는 여자 삽화를 찾았데 Jane Austen과 본인 작품에 대한 삽화를 많이 나왔어서 "오만과 편견" (Pride & Prejudice)을 다시 읽은 생각이 났어요. 그러니까 구글(Google)에서 전자책을 사고 읽었어요. 이 책이 Jane Austen여러 작품중에 제일 먼저 보고 또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. 총등학교 때 처 뻔째 앍었어요. (My first time reading this book was when I was an elementary student.) 중하교 때 영어로도 읽었어요. 티비 미니 시리즈 (TV mini series)하고 영화도 봤어요. 저는 학교에서, 1995년 방송했던 티비 미니 시리즈 CD를 빌렸어요. 그 시리즈는 총 6회가 있었고 6시간이 걸렸어요. 엄청 긴데 TV내용이 책과 똑 같았으니까 깜짝 놀았어요. 영화는 TV보다 짧아서 내용을 조금 개조 했지만 좋았어요. 여자 주인공이 그 당시에 제가 좋아했는 배우이었어요. 제 영국문학여행 개확중에 Jane Austen상광 곳을 가려고 해요. (can I say "가려고 할거예요"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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